나의 이야기

Love Irvine

장미나라 2010. 8. 26. 23:13

요즘 시차 때문에 한국과 같은 시간대에 살고 있다.

시차가 완전히 극복 되는가 싶을 때는 다시 한국으로 가야겠지.....

Love Irvine......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Rose  (0) 2010.10.02
신영이  (0) 2010.08.26
Irvine의 여름 (2004)  (0) 2009.03.23
조선 시대 해돋이 그림들  (0) 2009.01.01
mini  (0) 200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