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금방 갈 수 있는 세계적이 비치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비치가 라구나 비치 입니다.
뉴포트 비치, 헌팅톤 비치, 롱비치, 마리부, 산타모니카 비치, 다나 포인트, 라호야 비치.....
모두 나름대로의 멋을 간직한 비치들인데
라구나 비치는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비치답게 아기자기 하고 더욱 아름답습니다.
늘 편안하고 아늑한 비치지요.
라구나 비치의 멋진 view로 유명한 Las Brisas 라는 레스토랑 앞에서 남편이랑.
Will To Power - 'Baby, I Love Your Way Freebird Medley'
라스 브리사스 레스토랑 앞의 라구나 비치
금년 1월 큰 딸 지영이가 약사 시험을 마치고 미국에 왔을 때 라스 브리사스 레스토랑 에서.
바다가 깨끗하고 주변도 깨끗하답니다.
라구나 비치는 간판도 city에서 제약을 두는 지 유명한 organic 전문 super market인 whole food 간판이 이렇게 아담 싸이즈는
첨 봤지요. 하기야 이곳은 스타벅스 간판도 다른 곳 보다 반이나 작은 아주 미니 사이즈 랍니다.
라구나 비치 Lifeguard들이 훈련하러 바다로 나가는 모습. 금방 수영해서 바다를 헤엄쳐 바위 섬 뒤로 사라졌지요.
여자 대원도 있었는데 모든 남자, 여자 대원이 정말 멋져요~~
해변의 인명구조대 LIFEGUARD 하면 Bay Watch 라는 TV series가 생각이 날텐데요.
멋진 구조대원들의 이야기였는데
이곳 라구나 비치의 인명구조대들 역시 구리빛 피부에 수영으로 다져진 멋진 근육이 장난이 아니었지요.
그런데 구조대가 바닷가 여러곳에 있었는데 담당자가 바다를 항상 보며 높은 곳에 앉아 있더군요.
그 앞 모래사장에는 오리발을 세워두고 있고 그 옆에는 구조할 때 던져 주는 길죽하게 생긴 ( Bay Watch )에서 보았던
프라스틱 보드가 놓여있었습니다.
바다를 감시하는 대원들 빼고 몇명이 모여서 바다로 훈련하러 보드를 타고 나가는 모습.
젊음이 보이지요?
눈부신 젊음과 넘치는 힘과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Happy Smile !! K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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