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의 호텔을 잠시 둘러 볼까요.
내가 TV에서 제일 좋아하는 방송국 "Food Channel" 의 인기 프로그램
"Iron Chef America" 에서
이태리 요리의 장인인 Mario Batali 가 주인인 San Marco 식당.
피자가 얇고 벽돌 오븐에서 구워 나오는 것이 었는데
치즈가 천연 치즈였고 다른 음식들도 음식들의 재료가 신선했어요.
다만 1 시간 씩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는 식당이어서 인내심이 필요했지요.
San Marco 식당 와인 테이스팅 바.
천연 치즈와 같이 먹지요.
미국의 유명한 또 한 사람 요리사 Wolfgang Puck의 레스토랑 postrio.
모두 1시간 이상 예약하고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서빙하는 사람이 빵 담당, 와인 담당, 자리 지정하는 사람, 음식 주문 받는 사람...
정갈 하고 멋지고 맛있는 음식....
Venetian Hotel 에서 바라 본 Treasure Island Hotel
두 개의 동상은 진짜 이태리 베네치아의 산 마르코 광장에 서 보았던 것과 같은 기둥이었어요.
Venetian Hotel에서는 오페라의 유령, Blue man 그리고 쇼를 두가지 하고 있었습니다.
베네치안 호텔과 자매 호텔인 Palazzo Hotel, 특급 호텔이래요. 객실이 3000개.
베네치안은 4000개 래요.
산 마르코 광장 처럼 만들어 놓은 광장
위의 하늘은 한 밤중이 었지만 대낮 같이 밝습니다.
인공 조명으로 만들 푸른 하늘이 계속 되지요.
물의 도시 베네치아 처럼 운하와 곤돌라가 다녀요.
물론 공짜가 아니죠.
오른 쪽 멕시칸 식당 CANONITA 에서 저녁을 하루 먹었는데
멕시코 요리는 좋아하지만 이번엔 모르는 요리를 용감하게 시켰다가 실패.
그래도 이곳도 한 시간 기다려서 들어간 식당이었는데.
베네치안 과 Palazzo 연결 지점
다음에는 Caesars Palace Hotel 에
내가 좋아하는 Iron Chef America의 Iron Chef인 Bobby Flay의 식당 Mesa Grill 에 꼭 가봐야지.
이번에 CES 쇼 장에서 예약을 하려했더니 Caesars Palace Hotel 예약담당 직원이 퇴근을 일찍 하는 바람에 놓치고 말았습니다.
늘 도전하는 멋진 요리사 Bobby!
Bobby Flay brings his passion for bold and innovative Southwestern flair straight to the heart of the region that inspired it at Mesa Grill, Caesars Palace, Las Vegas. The desert outpost of the acclaimed New York City Mesa Grill opened to great success in 2004.
뉴욕의 Mesa Gill은 중요한 날 식사 예약은 일 년 전에 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Luxor Hotel
럭서 호텔은 피라미드 형태로 호텔을 지어서
전에 이호텔 처음 오픈 했을 때 컴덱스 쇼를 보러 왓다가 묶었었는데
천정이 45도 기울어져 있어서 호텔 방에 누워있으면 기분이 기울어진 듯 이상했었지요.
Bellagio Hotel 로비에서
천정을 덮고 있는 멋진 연꽃들의 향연이 하늘로 눈길을 빨아들입니다.
황금 말
벨라지오 호텔의 'O'쇼의 명성을 듣고
미리 Irvine에서 떠나기 전에 예약을 하고 갔어요.
일인당 16만원 씩 하는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나올 때 이곳에서 이런 쑈를 볼 수 있다는 건 라스베가스 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가하게 되더군요.
O 쇼를 보고 나오는 관객들
쇼가 시작 될 때 관객 쪽에 있는 거대하고 높은 천정에서 무희가 내려옵니다.
사진 보다 실제는 훨~씬 크고 웅장하답니다.
윈 호텔 부페는 꽃과 과일 나라에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디저트 코너는 제가 가 본 부페 중에서 가장 맛있고 예쁜 것 들로 가득차서
괴로운 곳이었지요.
부페 입장 기다리는 줄
호텔 로비
카지노의 10분의 1정도만 보이는 것 같군요.
이 처럼 화려한 화장실을 찾기 힘들죠.
일회용 가글이랑 기초화장품 세트, 화장실 문이 거울에 비치는 데 범상치 않지요.
손 씻고 물끼를 닦으라고 놓아둔 휴지가
몇 번은 닦아야만 될 것 같이 정말 두껍고 질이 좋은 휴지가 놓여있습니다.
한 번 닦고 버린다는 것은 정말 가슴아플 정도였어요.
모자이크가 빛을 받아서 무수히 반짝이는 데 사진에는 볼 수 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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